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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진중권, 과거 한예슬 사태에 "열 받으면 펑크내고 미국 갈 수도 있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9 11:24
2015년 5월 19일 11시 24분
입력
2015-05-19 09:29
2015년 5월 19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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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비정상회담 진중권, 과거 한예슬 사태에 "열 받으면 펑크내고 미국 갈 수도 있지"
진중권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한예슬 사태에 일침을 가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1년 진중권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예슬 사태에 관해 유일하게 제정신 가진 기사"라며 한 매체의 칼럼을 링크했다.
해당 칼럼은 한예슬 사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언론의 마녀사냥식 보도를 개탄하는 내용이었다.
당시 진중권은 "피디와 배우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누가 알겠습니까? 언론들이 기사라고 삼류소설을 써대니 원..."이라며 "열 받으면 펑크 내고 미국 갈 수도 있지"라고 말했다.
당시 한예슬은 제작진과 마찰로 촬영을 거부하고 돌연 미국으로 떠나 논란을 낳은 바 있다.
한편,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대표로 진중권 교수가 출연해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혐오주의를 혐오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비정상회담 진중권 비정상회담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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