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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박진영, ‘SES 유진 닮은꼴’ 나연에게 독설…이유 알고 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5-05-06 11:49
2015년 5월 6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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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박진영. 사진=엠넷 ‘식스틴’ 방송화면 캡쳐
‘식스틴’ 박진영, ‘SES 유진 닮은꼴’ 나연에게 독설…이유 알고 보니?
‘식스틴’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나연에게 독설을 쏟아냈다.
5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식스틴(SIXTEEN)’ 1회에서는 JYP 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를 발탁하는 데뷔 프로젝트가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식스틴’에서는 ‘메이저 그룹’에 속한 걸그룹 후보생 7명과 ‘마이너 그룹’에 속한 연습생 9명은 각각 고른 키워드로 홀로 무대를 준비해야 했다.
첫 무대는 ‘19’ 키워드를 선택한 맏언니 나연이었다. 나연은 SES 출신 유진을 닮은꼴로 유명세를 타 폭발적인 티저 동영상 조회수를 얻은 인물이다.
나연은 ‘19’ 키워드에 맞춘 섹시한 댄스와 함께 노래를 열창했다. 무대를 본 박진영은 “강점이 무엇이냐”고 물으며 날카로운 평가를 시작했다.
이에 나연은 “표정이나 제스처가 꾸며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된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나 박진영은 “그게 오늘 네 발목을 잡은 것 같다. 감정 표현들이 자연스러워 보이지 않았다”고 지적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식스틴’은 JYP의 차세대 걸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식스틴 박진영. 사진=엠넷 ‘식스틴’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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