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마녀사냥’ 강예원, “오지호 엉덩이를…” 19금 폭로에 오지호 ‘얼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1 10:46
2015년 5월 1일 10시 46분
입력
2015-04-30 12:40
2015년 4월 30일 12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마녀사냥’ 강예원, “오지호 엉덩이를…” 19금 폭로에 오지호 ‘얼음’
배우 강예원이 오지호의 엉덩이를 봤다고 폭로했다.
강예원은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90회 녹화에 출연해 아슬아슬한 입담으로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날 강예원은 “오지호의 엉덩이를 직접 봤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 강예원은 ‘초대를 받고 찾아간 집에서 남자친구가 티셔츠만 입고 엉덩이를 보인채 엎드려자고 있더라’는 사연을 접한 뒤 이같이 밝혔다.
강예원은 몸짱인 오지호의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내가 직접 봤다”라며 “영화를 함께 찍는 과정에서 보게 됐다. 되게 탄탄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강예원은 이성을 볼 때 “사실 나는 엉덩이보다 어깨를 본다”고 덧붙였다.
강예원과 오지호는 5월 7일 개봉하는 영화 ‘연애의 맛’에 출연한다.
‘마녀사냥’은 5월 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오지호 강예원/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2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5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6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7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8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2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5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6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7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8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1절 앞두고 김구 조롱에 이완용 찬양…틱톡 게시물 논란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상설특검, ‘쿠팡 수사 외압 의혹’ 엄희준·김동희 검사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