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서울 관악을 당선자 오신환, 누구? 알고 보니 영화배우 출신 ‘이색 경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30 13:29
2015년 4월 30일 13시 29분
입력
2015-04-30 09:12
2015년 4월 30일 0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관악을 오신환. 사진=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서울 관악을 당선자 오신환, 누구? 알고 보니 영화배우 출신 ‘이색 경력’
호남 지지 성향이 강한 서울 관악을에서 야당 후보를 꺾고 당선된 오신환 의원(44)이 주목받고 있다.
‘젊은 지역일꾼’을 내세운 오신환 의원은 1988년 13대 총선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 관악을에서 새누리당 국회의원 당선이라는 기록을 만들어냈다.
오신환 의원은 4·29 재·보궐선거 서울 관악을에서 당선된 후 “임기가 1년밖에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내일부터 바로 운동화끈을 조여 매고 국회와 지역을 누비며 관악 발전을 위해 사력을 다해 뛰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주민 여러분이 지역이 너무나 정체되어 있고 발전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일꾼을 뽑아야 한다고 판단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오신환 의원은 서울 관악구에서 초중고교를 졸업하고 40여 년째 생활하고 있는 ‘관악 토박이’다. 오신환 의원은 부친 오유근 씨에 이어 2006년 서울시의원에 당선되면서 정계에 입문했다. 최초의 서울시의회 부자(父子) 의원, 최연소 남성 시의원이라는 기록도 남겼다.
그러나 뒤이어 도전한 2010년 관악구청장 선거와 2012년 19대 총선에서는 현재 여당인 새누리당은 물론이고 그 전신인 한나라당의 불모지였던 지역적 한계를 넘지 못하고 연거푸 고배를 마셨다.
이번 당선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는 최초의 국회의원이 됐다. 오신환 의원은 정계에 입문하기 전 연극배우 및 영화배우로 활동했던 ‘이색 경력’도 갖고 있다.
서울 관악을 오신환. 사진=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n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2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5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6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7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8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2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5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6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7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8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넷플릭스, 워너 인수 철회…159조원에 파라마운트 품으로
금품 받고 남의 집 현관문에 오물 투척…‘보복 대행’ 20대 체포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