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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주로 보는 이성의 신체 부위는 엉덩이”…윤현민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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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9 12:04
2015년 4월 9일 12시 04분
입력
2015-04-09 11:45
2015년 4월 9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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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전소민.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전소민 “주로 보는 이성의 신체 부위는 엉덩이”…윤현민은?
배우 윤현민이 전소민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 가운데 전소민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소민은 지난해 10월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민은 “주로 보는 이성의 신체 부위는 어디인가”라는 질문에 “엉덩이”라며 “뒤태가 예쁜 사람이 섹시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곽정은은 “그럴 만하다. 남자 힘의 원천은 엉덩이”라며 “엉덩이가 좋다고 해 앞쪽 성적 능력이 좋다는 게 아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은 “난 그런 뜻으로 말한 게 아니다. 엉덩이가 있어야 뒤를 만지면 귀여워서 좋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9일 윤현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전소민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윤현민의 소속사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윤현민 전소민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자연스레 친분을 쌓았고 이후 절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에 대해 이제 막 알아가고 있는 단계로 예쁜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윤현민 전소민.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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