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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미키정, 야외 수영장에서 찰칵 “다정한 포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5 22:01
2014년 10월 15일 22시 01분
입력
2014-10-15 21:54
2014년 10월 15일 2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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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남편 미키정과 결혼 8주년 소감을 전했다.
하리수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에 결혼한 지 8년 차에 그리고 만 7주년을 지나며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얼마 전 강화도에서 진행했어요”라며 결혼 8주년 소식을 전했다.
이어 하리수는 “다시 찍는 (리마인드)웨딩 촬영이라 무척 설레고 또 한편으론 부끄럽기도 했지만 즐겁고 행복했답니다”라며 “야외촬영에 이어 스튜디오 촬영이 남아있는데 행복한 맘으로 기다리는 중이에요. 앞으로도 예쁘게 살게요”라고 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은 하리수와 미키정이 결혼 8주년을 기념해 촬영한 리마인드 웨딩사진이다. 하리수는 8년 전과 다름없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모았다. 하리수와 미키정은 각각 웨딩드레스, 턱시도를 입고 야외 수영장, 해변 등을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하리수 미키정 리마인드 웨딩. 사진제공=하리수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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