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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호 선수 아내, 긴 생머리에 청순한 미모 “화제”…남편 위해 응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8 15:07
2014년 6월 18일 15시 07분
입력
2014-06-18 14:59
2014년 6월 18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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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호 선수 아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황석호(산프레체 히로시마)의 아내 박현정 씨의 응원 모습이 공개됐다.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 경기장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대한민국―러시아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 중계 전 KBS 2TV는 축구 국가대표팀 가족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황석호 선수의 아내 박현정 씨의 남다른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긴 생머리에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아내 박현정 씨는 황석호에게 “우리 모두를 기쁘게 해줬으면 좋겠다. 항상 부상 조심하고, 알았지? 사랑해”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이날 대한민국은 후반 23분 이근호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 나갔지만, 6분 뒤 러시아의 알렉산드르 케르자코프에게 동점 골을 허용하면서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황석호 아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석호 아내, 정말 아름다운 미모다” , “황석호 아내, 운동선수들 부인은 다 예쁘더라” , “황석호 아내, 다음 경기에도 응원 많이 해주시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첫 경기에서 아쉽게 비긴 한국은 23일 오전 4시 알제리, 27일 오전 5시 벨기에를 상대로 예선 2―3차전을 치를 예정이며 남은 경기에서 최소 1승을 거둬야 16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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