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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건, 류승룡과 한 소속사… 프레인TPC 전속계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0 11:55
2014년 1월 10일 11시 55분
입력
2014-01-10 11:52
2014년 1월 10일 1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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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건.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가수 윤건이 배우 류승룡과 한솥밥을 먹는다.
연예기획사 프레인TPC는 10일 “최근 윤건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레인TPC는 이어 “윤건은 노래, 작곡, 방송 및 라디오 진행은 물론 배우로서 잠재력까지 지니고 있는 멀티 아티스트다. 어떤 분야에서든 그의 가능성을 발현할 수 있도록 발판과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윤건은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2011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시작으로 SBS ‘패션왕 코리아’,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4’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한편 윤건은 지난해 12월 미니앨범 ‘코발트 스카이 072511(Kobalt Sky 072511)’을 발표한 후 향후 활동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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