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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일본 최고 리사이클 기업 선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11-04 09:57
2013년 11월 4일 09시 57분
입력
2013-11-04 09:53
2013년 11월 4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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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자동차가 환경과 좋은 사회 만들기에 공헌하는 일본 내 최고의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4일 한국도요타에 따르면 도요타자동차가 일본 경제통상산업부 3R추진협의회가 주최하는 ‘2013 3R(Reduce·Reuse·Recycle) 시상’에서 내각총리대신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일본 산업환경관리협회가 주최한 ‘2013년도 자원순환기술과 시스템을 위한 시상식’에서 희귀금속(Rare Metal) 리사이클상도 받았다.
도요타는 폐차 처리와 대량 생산이 초래할 수 있는 영향에 대응한 최초의 자동차 제조사 중 하나로 일본에서 모터리제이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970년에 ㈜도요타통상과 함께 자동차 제조사로서는 세계 최초로 폐차 처리 공장인 ㈜도요타메탈을 설립했다.
17개 법인으로 이루어진 도요타 그룹은 다양한 리사이클 기술들과 재료 회수 시스템들을 개발해왔다.
도요타와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차 판매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회사 측은 최근 하이브리드 자동차 부품의 리사이클에도 앞장 서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도요타는 또 모터 자석과 하이브리드 차의 니켈수소전지(NiMH)의 전지 대 전지 리사이클에도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것은 하이브리드 차가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과 탁월한 연비 외에도 환경적으로 많은 부분을 사회에 공헌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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