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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클라운, ‘힙합 손석희’ 패러디 열풍^박지선부터 김지민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12 14:04
2013년 9월 12일 14시 04분
입력
2013-09-12 10:07
2013년 9월 12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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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쇼미더머니2'에서 이름을 알린 래퍼 매드 클라운(Mad Clown) 따라잡기가 한창이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매드 클라운 도플갱어들? 박지민, 김지민, 김원효, 김준호. 누가 제일 닮았나?" 라는 제목으로 4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들은 김원효의 트위터에 올라온 것으로 밝혀졌는데, 사진 속의 인물들은 매드 클라운의 트레이드 마크인 모자와 동그란 금테 안경을 공통적으로 착용하고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매드클라운은 "죄송해요. 제가 너무 흔한 얼굴이라서" 라고 답했고 김원효는 "죄송은…그렇다고 우리 디스하기 없기"라고 위트있게 받아친 것.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힙합 손석희 시리즈. 대박", "매드 클라운 멍한 표정이 압권", "안경과 모자면 끝. 매드 클라운 따라잡기 정말 쉽죠 잉" 등의 다양한 댓글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0일 정오 공개된 '착해 빠졌어'는 음원 공개 전부터 주요 포탈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휩쓸고 3일째 전 음원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소유와 매드 클라운은 듀엣곡 '착해 빠졌어'로 전 음원 사이트를 올킬한 가운데, 두 사람은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시작으로 활발한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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