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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C 10만대 판매 돌파…스페셜 모델 2종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1-02 09:21
2013년 1월 2일 09시 21분
입력
2013-01-02 09:10
2013년 1월 2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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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코란도C의 10만대 판매를 기념해 편의사양을 강화한 스페셜 모델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코란도 C 스페셜 모델은 리미티드와 비트의 두 가지 모델로 2일부터 전국 영업소에서 계약을 받고 판매에 들어간다고 쌍용차 측은 설명했다.
리미티드 모델은 기본 구성에 수출형 날개 엠블럼을 적용했고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휠, 하이패스와 감광식 반사광 조절 룸미러, 전자식 액티브 헤드레스트를 추가시켰다.
비트 모델은 국내 SUV 중 유일한 1등급으로 최고 연비인 복합연비 리터당 17.2km(도심 리터당 16.3km, 고속도로 리터당 18.4km)을 달릴 수 있다.
기존 모델과 비교해 인조가죽시트, 1&2열 히팅시트, 전자동 에어컨, 후방 장애물 감지 시스템, 루프랙과 17인치 타이어&Alloy 휠, 스티어링 휠 리모콘, 오토 라이트 컨트롤 시스템, 우적 감지 와이퍼,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등의 편의사양을 갖췄다.
가격은 리미티드 2585만, 비트 2195만 원으로 책정됐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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