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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변신 성공’ 서인국, 후배 빅스에게 ‘슈퍼카’ 선물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7 08:32
2012년 8월 17일 08시 32분
입력
2012-08-17 08:29
2012년 8월 17일 08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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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서인국이 소속사 후배들에게 통 큰(?) 선물을 보냈다.
tvN 감성복고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순정남 ‘윤윤제’역으로 좋은 연기를 보여주며 연기자로서 자리매김한 서인국이 후배 빅스(VIXX)에게 ‘통큰선물’을 했다.
평소 아끼는 소속사 후배 빅스의 새 앨범 ‘Rock Ur body’의 이미지 랩핑카를 선물해 남다른 후배사랑을 보여준 것.
서인국과 빅스의 멤버 엔(N)은 얼마 전 쌍둥이처럼 닮은 얼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서인국은 빅스의 컴백 축하선물을 고심하다 빅스의 새 앨범 컨셉인 ‘레트로’에 맞는 복고풍 자동차를 선택했다는 후문.
특히 서인국이 선물한 86년산 ‘포니 픽업’은 생산된 지 26년이나 되는 희귀한 자동차로 보는이로 하여금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있다.
서인국의 ‘통큰선물’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인국 선물 센스 있다 옛날 생각나네”, “서인국 윤윤제에 빙의?! 선물도 복고풍이네!”, “빅스 계탔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선배 서인국의 든든한 지원사격을 받은 빅스는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신고식을 마치고 17일 KBS ‘뮤직뱅크’와 18일 MBC ’음악중심’, 19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서 화려한 컴백스테이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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