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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다솜, 연하남과 오락실 비밀데이트 ‘포착’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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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9 15:41
2012년 8월 9일 15시 41분
입력
2012-08-09 15:28
2012년 8월 9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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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다솜이 출연한 신인그룹 빅스(VIXX)의 티저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자정 빅스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티저영상에는 씨스타 다솜이 ‘오락실녀’로 등장해 빅스멤버들과 오락실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다솜은 파스텔톤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남다른 청순미를 뽐냈다. 또 촬영현장에서 수준급의 게임실력을 선보여 빅스 멤버들과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또 빅스의 막내 혁은 평소 씨스타 다솜의 열혈 팬임을 수줍게 밝히며 사인을 요청해 다솜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빅스는 지난 6일 고전 2D게임 ‘갤로그’를 연상시키는 티저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데에 이어 레트로한 느낌의 오락실을 배경으로 하는 이번 영상까지 공개해 새 앨범의 콘셉트를 짐작케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14일 발매되는 신곡 ‘Rock Ur Body’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
한편 지난 5월 ‘슈퍼 히어로’(Super Hero)로 데뷔해 뛰어난 가창력과 반전군무로 실력을 인정받은 빅스는 오는 14일 새 앨범을 발매를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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