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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웃주민, 열애설에 대해 묻자 “냅둬라 장가가야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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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9 10:46
2012년 4월 19일 10시 46분
입력
2012-04-19 10:02
2012년 4월 19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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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SBS ‘한밤의 TV 연예’ 방송 캡처
지난 16일 후배 배우 이민정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배우 이병헌의 이웃주민들 인터뷰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제작진이 이병헌과 이민정의 열애설 진상을 확인하기 위해 경기도 광주 이병헌의 집을 직접 찾아가는 모습이 보여졌다.
제작진은 이병헌의 집에서는 아무도 없다는 이야기밖에 들을 수 없었다. 이에 길거리로 나가 이웃주민과의 인터뷰를 시도했다.
한 주민은 “(열애)하도록 내버려 둬요. 나이 많아서 빨리 장가가야 해요. 40이 넘었는데”라며 걱정했다.
또 다른 주민은 “이제 딸(동생 이은희)를 시집 보냈으니 가야한다”며 오히려 제작진을 나무라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병헌과 이민정은 16일 한 매체의 보도로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양측 소속사에서는 연예계 선후배 관계라며 강력하게 부인했다.
둘은 함께 작품을 한 적은 없지만 2010년 사진작가 조세현의 작품전 촬영을 통해 처음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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