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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이은하 고백 “결혼 상대 있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8 09:48
2012년 4월 18일 09시 48분
입력
2012-04-18 09:33
2012년 4월 18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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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은하. 사진 출처 | 이은하 공식페이지
가수 이은하가 결혼할 상대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은하는 19일 방송될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최근 녹화에서 첫사랑 이야기와 지금까지 싱글인 이유를 공개했다.
이은하는 “24살 첫사랑에 실패한 뒤 한 남자를 다시 사랑하게 됐다”며 “하지만 그 남자는 결혼을 생각하지도 않았고 아기를 낳지 않으려고 했다”고 말했다. 3년 동안 남자를 설득했으나 결국 실패했다고.
이어 “지금은 남자와의 사랑에 대해서 마음을 비웠다. 팬들의 사랑을 얻는 대신 남자와의 사랑은 얻지 못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하지만 그는 “화려한 싱글이라는 말이 좋다”라고 했다. 이에 MC 박경림이 “싱글이 불편할 때는 언제냐?”라고 묻자 “모임에 부부동반으로 참석할 때 남자분과 이야기를 나누면 아내가 따가운 눈초리를 보낸다. 하지만 관광지에서는 아내분들이 사진을 찍자고 한다”고 답했다.
자신의 남성상에 대해서는 “나는 나를 좋아해 주는 것보다 내가 좋아해야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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