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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김영철에 일침 “톱스타 병, 건방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4-17 17:41
2012년 4월 17일 17시 41분
입력
2012-04-17 17:31
2012년 4월 17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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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효진. 스포츠동아DB
개그우먼 김효진이 개그맨 김영철에게 일침을 가했다.
김효진은 18일 방송되는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의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최근 고현정이 진행하고 있는 토크쇼 ‘고쇼’의 보조 MC로 활약 중인 김영철에 대해 “약간 건방져졌다. 톱스타 병에 걸렸다”고 지적했다.
또 “그런 시간이 오래 갈 것 같니? 얼마 안 가 슬럼프가 올 것이다”라며 귀여운 질투를 했다. 사실 김효진과 김영철은 SBS ‘강심장’에서 맛깔스러운 감초 역할로 찰떡 호흡을 자랑한다.
오랜 슬럼프를 겪고 새로운 도약을 노리는 김효진은 “처음 방송할 때와는 처지도, 마음도 다르다. 굉장히 부담스럽고 떨렸다”며 부담감과 함께 감사의 뜻을 표했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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