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말 많던 ‘빛과 그림자’ 14회 연장하기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1 00:03
2012년 4월 11일 00시 03분
입력
2012-04-10 11:12
2012년 4월 10일 1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 포스터. 사진출처|MB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가 14회 연장을 결정했다.
제작사인 케이팍스의 한 관계자는 10일 스포츠동아와 나눈 전화통화에서 “어제(9일) 연기자들과 합의에 따라 연장을 결정했다. 당초 연장을 생각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빛과 그림자’는 64회로 끝나게 됐다.
앞서 연기자 안재욱 등이 드라마 제작현장의 처우 개선을 주장하며 연장에 난색을 표시했지만 시청률 20%를 넘나드는 인기에 결국 최종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빛과 그림자’ 제작진은 “힘든 드라마 제작환경 속에서도 연기자들과 제작진이 모두 합심해 더욱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확고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빛과 그림자’ 9일 방송분은 21.9%(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권재준 기자 stella@donga.com 트위터 @stella_kwon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국힘 소장파 “최고위 한동훈 제명 재고하고, 韓은 지지집회 중단시켜야”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국힘 소장파 “최고위 한동훈 제명 재고하고, 韓은 지지집회 중단시켜야”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구글 스토어 앱이라 믿었는데”…공식 장터 파고든 신종 앱사기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행정통합 속도전 속 ‘교육감 직선제’ 논의…깜깜이 선거 손보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