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뉴스 스테이션] 하숙생 김범, 사장님 되다…‘하이킥3’ 카메오 출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7 21:26
2012년 3월 7일 21시 26분
입력
2012-03-07 10:55
2012년 3월 7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범. 사진 제공|킹콩엔터테이먼트
연기자 김범이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7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김범이 8일 방송하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에서 백화점 사장으로 깜짝 출연 한다”고 밝혔다.
2007년 방송한 하이킥 시리즈의 1편인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하숙생을 연기해 스타덤에 오른 김범은 이번 카메오 출연에서는 백화점 사장 역을 맡고 달라진 신분을 과시했다.
8일 방송에서는 백화점 엘리베이터에서 김범을 처음 만난 수정(크리스탈)이 잘생긴 외모와 백화점 사장이라는 신분에 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촬영 후 김범은 제작진을 통해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을 만나서 재미있게 촬영했다”며 “처음 시즌에 나왔던 배우로서 3편에 참여하게 돼 감회가 새롭고 불러주셔서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권재준 기자 stella@donga.com 트위터 @stella_kwon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5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6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10
김경, 3일 만에 두번째 조사…“오늘 모든 걸 사실대로 말씀드릴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5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6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10
김경, 3일 만에 두번째 조사…“오늘 모든 걸 사실대로 말씀드릴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