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수지 시험성적 공개 “바다의 왕자? 장보고 아닌 박명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2 13:49
2012년 3월 2일 13시 49분
입력
2012-03-02 13:41
2012년 3월 2일 13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쓰에이 수지의 기초학력평가 시험지가 2일 공개됐다.
3일 방송될 KBS2 ‘청춘불패’ 최근 녹화 촬영 중 치러진 이 시험은 초등학교 난이도 수준의 문제로 ‘영광의 일꾼’을 뽑기 위해 치러진 G8 기초학력평가다.
각 5점 총 20문제인 시험문제에서 수지는 동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의 가사를 채워 넣는 문제 중 정담인 ‘원효대사 해골물’과 ‘바다의 왕자 장보고’가 아닌 ‘법정스님 해골물’과 ‘바다의 왕자 박명수’를 적어 넣었다.
시험지를 채점하던 삼촌들은 포복절도했다. G8의 유일한 고등학생 멤버라 선전할 것이라고 기대했던 것.
또 부딪혀 넘어진 상황에서 다치지 않았냐는 친구의 걱정에 “네가 보기엔 어때 보이니?”라고 답하는 등 예능감 넘치는 오답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글씨 반전 매력! 깜찍하다”, “오답도 저렇게 센스 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제공 | KBS2TV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오늘의 운세/7월 7일]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딸만 셋인데 상주는 남자여야 한다고”…고아성, 모친상 때 분통
8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9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0
‘친문’ 고민정, 與전대 출마…첫 일정은 DJ 묘소 참배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9
나토 벽 높았다…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자에 獨 TKMS 선정
10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오늘의 운세/7월 7일]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딸만 셋인데 상주는 남자여야 한다고”…고아성, 모친상 때 분통
8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9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0
‘친문’ 고민정, 與전대 출마…첫 일정은 DJ 묘소 참배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9
나토 벽 높았다…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자에 獨 TKMS 선정
10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루 6000㎉ 먹고 블루라이트 차단”…‘괴물 공격수’ 홀란드의 건강 루틴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병뚜껑 안 열리나요?”…악력 5㎏ 감소, 사망 위험 16% 높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