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신인그룹 뉴이스트, 첫 멤버 ‘JR’ 사진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8 16:43
2012년 1월 18일 16시 43분
입력
2012-01-18 16:35
2012년 1월 18일 1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의 남자 신인그룹 뉴이스트의 리더 JR의 사진이 18일 공개됐다.
JR은 ‘주니어 로열’(Junior Royal)의 약자. 플레디스의 첫 남자 연습생인 JR은 다른 연습생들의 춤을 지도할 만큼 뛰어난 춤 실력과 랩 실력을 갖췄다.
JR은 뉴이스트의 가칭이었던 ‘플레디스 보이즈’로 활동하며 KBS 2TV ‘안녕하세요’에 3초간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이스트는 JR을 시작으로 차례로 멤버들의 개인 사진과 구체적인 콘셉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2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3
[오늘의 운세/7월 3일]
4
‘한국 축구 살리기’ 박지성-이영표 어벤저스 떴다
5
친정엄마는 집에 재우면서 시모는 거부해놓고…“남편이 싸가지 없대요” 하소연
6
커피 하루 3~4잔, 간암 위험 35% ↓…디카페인도 효과 [건강팩트체크]
7
8억 페라리 미끄럼 타 긁은 아이들…부모 “100만원만 보상” (영상)
8
홈플러스 직원 체불임금, 2100만원까지 정부가 대신 지급
9
“임신 아내 7일 굶었다며 공짜 치킨 주문…믿을 수 있나요?”
10
공범인데…‘배심원 판단’ 이화영 무죄, ‘판사 판단’ 김성태 유죄
1
“배재고 집단 징계는 연좌제”…국힘·보수단체, 야구협회 비판
2
홍명보 귀국 이틀만에 돌연 미국행…청문회-감사 차질 불가피
3
공범인데…‘배심원 판단’ 이화영 무죄, ‘판사 판단’ 김성태 유죄
4
홈플러스 직원 체불임금, 2100만원까지 정부가 대신 지급
5
배재고 야구부, 6일 광주일고 찾아가 사과…함께 5·18묘지 참배한다
6
李 “요즘 세상에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있나” 특혜론 반박
7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8
[단독]홍명보-손흥민 갈등설까지… 洪 “선발 제외, 개인감정 없어”
9
美 쿠팡 옹호에…靑 “정보유출 美서 있었다면 심각한 이슈일 것”
10
李 국정 지지율 58%… 민주 42%-국힘 2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2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3
[오늘의 운세/7월 3일]
4
‘한국 축구 살리기’ 박지성-이영표 어벤저스 떴다
5
친정엄마는 집에 재우면서 시모는 거부해놓고…“남편이 싸가지 없대요” 하소연
6
커피 하루 3~4잔, 간암 위험 35% ↓…디카페인도 효과 [건강팩트체크]
7
8억 페라리 미끄럼 타 긁은 아이들…부모 “100만원만 보상” (영상)
8
홈플러스 직원 체불임금, 2100만원까지 정부가 대신 지급
9
“임신 아내 7일 굶었다며 공짜 치킨 주문…믿을 수 있나요?”
10
공범인데…‘배심원 판단’ 이화영 무죄, ‘판사 판단’ 김성태 유죄
1
“배재고 집단 징계는 연좌제”…국힘·보수단체, 야구협회 비판
2
홍명보 귀국 이틀만에 돌연 미국행…청문회-감사 차질 불가피
3
공범인데…‘배심원 판단’ 이화영 무죄, ‘판사 판단’ 김성태 유죄
4
홈플러스 직원 체불임금, 2100만원까지 정부가 대신 지급
5
배재고 야구부, 6일 광주일고 찾아가 사과…함께 5·18묘지 참배한다
6
李 “요즘 세상에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있나” 특혜론 반박
7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8
[단독]홍명보-손흥민 갈등설까지… 洪 “선발 제외, 개인감정 없어”
9
美 쿠팡 옹호에…靑 “정보유출 美서 있었다면 심각한 이슈일 것”
10
李 국정 지지율 58%… 민주 42%-국힘 2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시어머니 숙박 금지, 친정 식구는 가능” 부부 갈등 사연
코스피, 삼전·닉스 급등에 5%대 ‘껑충’…8080선 회복 마감
법무부, 신천지 교도관 ‘이만희 수감자료 유출’ 의혹 감찰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