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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만의 삼복승 베팅가이드] 광명 선발 4경주, 박원오-유승우 동기라인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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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2 08:21
2011년 1월 22일 08시 21분
입력
2011-01-22 07:00
2011년 1월 22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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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착순…③-⑤-⑥ 유력
○ 광명 선발 1경주
상대 전적에서 압도적인 ④기범석이 경주의 축이다. 초주 선행이 관건이지만 추입 의존도가 높은 편성을 만나 타이밍을 잡기가 무난해 보인다.
경쟁 상대인 ①박동준이 초반부터 ④의 후미 공략에 집중하겠고 ⑤구석민은 빼고 받기 전략으로 후착 경쟁에 도전하겠다. 1-4-5를 중심으로 하되, ⑤의 끌어내기가 실패한다면 ②박순철과 ③조응선이 ①의 마크로 착순 경쟁에 가세할 수 있다. 1-2-4, 1-3-4에도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 광명 선발 4경주
③박원오를 축으로 ⑤유승우와 ⑥김태원이 도전하는 양상의 경주다. ③이 동기생인 ⑤를 앞세우며 승부 시점을 조절할 가능성이 높다. ⑥은 순리에 맞추는 전략으로 착순에 도전하겠다.
3-5-6을 우선으로 추천한다. ③이 ⑤를 앞세우지 않고 붙여서 경주를 진행한다면 젖히기 승부가 될 수 있다. 마크에 적극적인 ①김상철과 ④김경남이 기회를 엿볼 수 있겠다. 1-3-5, 3-4-5를 노림수로 권한다.
○ 광명 우수 7경주
①하수용과 ③박덕인의 대결이 기본이다. 선행과 추입의 싸움이라 접전이 불가피한 상황. 서로의 발목을 잡을 수 있어 의외로 타협이 기본이 될 수도 있겠다.
①이 한바퀴 승부를 펼칠 ⑦김태훈을 활용하며 승부 거리를 조절할 듯하다. 1-3-7을 우선으로 권한다. ④구상신의 내선 장악 전략이 경주의 흐름을 끊어 놓을 수 있어 1-4-7, 3-4-7을 중심으로 1-3-4를 관심 차권으로 추천하고 싶다.
○ 광명 특선 14경주
⑥김우현이 축이다. 나머지 착순을 놓고 ③김우년과 ⑦인치환이 대결을 벌일 선수들이다. ⑥이 연대성이 짙은 ③과의 협공을 노릴 듯.
우승이 목표인 만큼 ⑦을 타깃 삼아 추입을 노릴 가능성이 높다. 3-6-7의 투자가 기본. ③의 ⑥에 대한 마크가 순조롭다면 경주가 다급하게 될 가능성이 있어 마크에 노련한 ①현병철이 기회를 엿볼 수 있겠다. 1-3-6을 노려보자.
[경륜위너스 수석기자] (ARS 060-700-9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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