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조국 데뷔전서 충격패… 5부리그팀에 역전패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1-10 08:19
2011년 1월 10일 08시 19분
입력
2011-01-10 07:00
2011년 1월 10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랑스리그에 진출한 정조국(27·AJ오세르·사진)이 데뷔전을 치렀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정조국은 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북부 빌르너브 다스크에서 치러진 ES 바스케알(5부리그)과의 2010∼2011 프랑스 FA컵 64강 원정경기에서 후반 20분 교체로 출전했다.
팀이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투입돼 데뷔전을 가졌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팀은 1-2 역전패했다. 오세르는 5부리그 팀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오세르의 장 페르난데스 감독은 합류한지 얼마 되지 않은 정조국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1-0으로 앞서던 후반에 출전기회를 줬다.
그러나 정조국은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동료들과의 호흡이 완벽하지 않은 탓에 볼을 잡을 기회를 많이 잡지 못했다.
컨디션도 아직까지는 많이 올라오지 않은 듯 했다. 오세르는 후반 35분 데부시에게 동점골을 허용한 뒤 경기 종료 2분여를 남기고 콜리발리에게 역전골까지 허용하며 무너졌다.
프랑스 언론들은 아마추어 팀인 5부리그 소속 바스케알이 오세르를 격침시켰다고 대서특필했다.
데뷔전에서 쓰라린 역전패를 경험한 정조국은 16일 열리는 프랑스 1부리그 AS모나코와의 홈경기를 준비한다. 입단 후 홈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치르는 경기다. 오세르와 모나코는 각각 리그 14위와 17위로 중하위권에서 경쟁해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무릎 부상 후 가벼운 러닝을 시작한 박주영이 출전한다면 한국 선수간의 맞대결도 기대해볼 수 있다.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0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0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상품권으로 상환” 신종 불법사채 일당 등 1553명 검거
“민원 두려워” 스승의 날 피하는 교사들
“천궁-2, 전원 공급 없어도 10분내 발사 가능”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