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빅마우스] 홍명보 “기술적으로는 어느 정도 완성된 선수들이에요”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8-12 08:23
2010년 8월 12일 08시 23분
입력
2010-08-12 07:00
2010년 8월 1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곳은 유난히 길을 잃어버리는 분들이 많아요.(대한축구협회 기술연구팀 차영일 대리. 수원 월드컵경기장 동선이 헷갈려 팬들이 좌석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오늘 장내, 장외 행사가 풍성하죠?(대한축구협회 김진국 전무. 나이지리아전 자체도 의미가 있지만 이운재 은퇴식과 남아공월드컵에 나선 정해상 부심까지 참가했다며)
○당당히 어깨 펴고 다닙니다.(김동대 2022월드컵 유치위원회 유치위원. 최근 각급 대표팀이 연달아 좋은 성적을 내주고 있어 월드컵 유치에 큰 도움이 된다며)
○힘들었던 일, 기뻤던 일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죠. 아직도 생생해요.(홍명보 올림픽대표팀 감독. 후배 이운재가 은퇴식을 갖는 것과 관련 자신의 은퇴식을 회상하며)
○나이는 어리지만 기술적으로는 어느 정도 완성된 선수들이에요.(홍명보 올림픽대표팀 감독. U-20 청소년대표 출신들이 조광래호에 대거 승선한 것에 대해)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서울 한강이남 11개구 중소형아파트 평균 18억 넘어
‘사랑의 온도탑’ 113.9도… 역대 최대 5124억 모금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