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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토레스… 왕별들의 총출동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6-16 08:24
2010년 6월 16일 08시 24분
입력
2010-06-16 07:00
2010년 6월 16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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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겠다”
우승후보 0순위 스페인 독기 품어
스위스는 패기·조직력으로 맞불
스페인 VS 스위스
16일 밤 11시 더반 스타디움
‘무적함대’ 스페인이 16일 밤 11시 남아공 더반의 더반스타디움에서 스위스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2010남아공월드컵에서 축구 전문가들과 도박사들이 공통으로 우승 후보 0순위로 꼽는 팀이 스페인이다. 게다가 스페인은 스위스와 역대 전적에서 무패(15승3무)다. 압도적인 실력 차로 스페인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되는 이유다.
스페인은 이번 경기는 16강 이후를 생각하면서 여유 있게 플레이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긴장의 끈을 놓칠 수는 없다. 스페인에 월드컵은 수난의 역사였기 때문.
제2회 대회인 1934이탈리아월드컵에 처음 출전한 이후 스페인은 항상 우승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단 한차례도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했다. 1950브라질월드컵에서 4강에 오른 게 최고 성적.
2002한일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 3전 전승에 8강까지 거침없이 내달렸지만 한국과 8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해 가슴을 쳤다. 2006독일월드컵에서도 역시 조별리그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지만 16강에서 프랑스에 덜미를 잡혔다.
하지만 이번만은 과거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을 각오다. 세계 최강의 실력이 거짓말하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이번 월드컵의 강력한 득점왕 후보로 여겨지는 다비드 비야(발렌시아)와 페르난도 토레스(리버풀)를 필두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바르셀로나), 사비 알론소(레알 마드리드) 등 스타들의 기량이 절정에 달해있다.
절대적인 열세인 스위스는 코에비 쿤 전 대표팀 감독이 키운 소위 ‘쿤의 아이들’에 기대를 걸고 있다.
트란퀼로 바르네타(레버쿠젠), 필리페 센데로스(아스널) 등은 팀의 핵심 전력이다. 반면 베테랑 골잡이 알렉산더 프라이(에프체 바젤)가 발목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한 건 오트마어 히츠펠트 감독의 마음을 답답하게 하는 대목이다.
이길상 기자 juna1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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