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리치가 골프회사 취직한 까닭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1-05 07:34
2010년 1월 5일 07시 34분
입력
2010-01-05 07:00
2010년 1월 5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골퍼 꿈 못 버리고 재도전
가수 리치(본명 이대용·사진)가 연예계 활동을 접고 골프용품회사에 취직했다.
리치는 지난해 12월부터 경기도 성남시 금곡동에 위치한 골프공 제조회사 볼빅에서 마케팅 및 홍보담당자로 근무하고 있다.
1998년 13살 나이로 이글파이브란 그룹을 통해 가수로 데뷔한 리치는 가수와 프로듀서, 연예기획사 대표, 뮤지컬 배우 등 여러 분야에서 재주를 자랑해 왔다. 2008년 9월 싱글 ‘사랑은 없다’를 발표하고 지난해 초까지 가수로 활동했다.
그가 골프용품회사에 근무하게 된 이유는 프로 골퍼에 대한 꿈 때문이다. 미국에서 태어난 리치는 초등학교 시절 주니어 골프선수였지만, 한국에 잠시 왔다가 가수로 발탁돼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지난해 여름부터 프로골퍼로 나서겠다는 생각으로 한국프로골프투어 3부 투어에 출전하는 등 경험을 쌓았다. 그러다 꾸준한 골프연습과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골프관련 회사에 직장을 마련했다.
리치의 올해 우선 세미 프로 테스트를 통과한 뒤 정식 프로골퍼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다. 그의 최고 성적은 3언더이며 드라이버 샷을 300야드 날리는 장타로 알려졌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7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8
총리 4명 배출한 탁신家… 부패 족벌정치 25년만에 저물다[글로벌 포커스]
9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7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8
총리 4명 배출한 탁신家… 부패 족벌정치 25년만에 저물다[글로벌 포커스]
9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속보]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백악관 “트럼프, 3월31일~4월2일 방중…시진핑과 회담”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