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중기파일]한방처방'이슬 생식-선식'판매
업데이트
2009-09-20 13:31
2009년 9월 20일 13시 31분
입력
2001-06-24 18:52
2001년 6월 24일 18시 5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방소아닷컴은 한의학교수 50여명이 한방처방으로 만든 성인용 ‘이슬생식’과 유아용 ‘이슬선식’을 판매한다. 이슬생식은 국내산 유기농산물에 생식전용 유산균을 첨가해 소화가 잘 된다고 회사측은 설명. 가격은 12만원. 02-542-7788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2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3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6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7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8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9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7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8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2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3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6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7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8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9
코요태 신지-가수 문원 오늘 결혼…축가 백지영, 사회는 문세윤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7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8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한동훈 “국힘 당권파, 부산 북갑서 민주당 아닌 한동훈과 싸우려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17년간 제자 도촬한 日초등학교 교사…“발견된 사진만 5000장”
“계엄 잘못된 것” 조경태 발언에 항의…난장판 된 박형준 후보 개소식
‘응급실 뺑뺑이’로 태아 잃었다…청주 임산부, 부산까지 갔지만 결국 늦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