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한

전영한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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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영한 기자입니다.

scoopjyh@donga.com

취재분야

2025-12-18~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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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어야 어디 있니”

    9일 강원 홍천군 홍천강에서 열린 ‘홍천강 꽁꽁 축제’에서 한 어린이 참가자가 얼음구멍에 낚싯대를 넣고 송어를 잡기 위해 얼음 아래를 들여다보고 있다. 25일까지 이어지는 축제에선 맨손 송어잡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홍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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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에 건강하려면 운동 열심히 해야죠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송파구 송파보건지소 재활치료실에서 거동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이 운동 치료를 받고 있다. 보건지소는 지역 주민 장애인 등에게 방문 재활, 한방 진료 등 다양한 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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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벅스, 미드 ‘프렌즈’와 협업

    30일 서울 중구 스타벅스 장충라운지 R점에서 관계자들이 워너브러더스 인기 시트콤 ‘프렌즈’ 컬래버레이션 음료와 푸드를 소개하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이번 협업을 통해 컬래버레이션 음료, 푸드와 함께 프렌즈 감성의 다양한 굿즈 11종을 출시할 방침이다. 협업 기간은 내년 2월 3일까지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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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내 마음속 강

    강바람이 차가워도 펜을 쥔 손은 멈추지 않습니다. 눈앞의 물결은 출렁이고 배는 흔들리지만, 도화지 속 강물은 고요하게 흐릅니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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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왕산 정상에 핀 상고대… 내일 아침 강추위 예보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오전 강원 평창군 발왕산 정상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상고대 사이를 거닐고 있다. 성탄절인 25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도∼영상 3도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26일에는 기온이 더욱 떨어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7도∼영하 3도의 강추위가 예보됐다.평창=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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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를 주제로… 미디어아트展

    19일 서울 노원구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열린 기획전 ‘일렉트릭 쇼크’에 전시된 작품. 5명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현대 산업의 주요 자원인 전기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이며 내년 3월 22일까지 열린다. 신정(1월 1일)과 매주 월요일은 휴관, 관람료는 무료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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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담장 위 전시회

    담장 위에 걸린 접시들이 햇살을 받아 저마다의 무늬를 뽐냅니다. 식탁 위 주연이던 형형색색의 개성 있는 접시들이 골목을 작은 미술관으로 바꿔 놓았네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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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과 만난 현대미술… 1950년대 이후 작품 한자리에

    16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사진이 할 수 있는 모든 것’ 전시에서 관람객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1950년대 후반 이후 한국 현대미술에서 사진을 활용해 제작된 다양한 작품들 한자리에 모았다. 전시는 내년 3월 1일까지 월요일과 신정(1월 1일)을 제외하고 열린다. 입장료는 무료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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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 지하벙커 ‘캣츠 앤 독스’ 사진전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지하벙커에서 관람객들이 사진·영상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11월 21일부터 내년 5월 14일까지 이곳에서 세계적인 사진가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의 사진·영상 전시 ‘캣츠 앤 독스: 더 그레이트 시빌라이제이션(THE GREAT CIVILIZATION)’을 연다. 여의도 지하벙커는 현재 공공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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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 재촉하는 비, 낙엽 쌓인 돌담길

    25일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돌담길에 노란 우산을 쓴 시민이 바닥에 떨어진 은행잎을 밟으며 걷고 있다. 이날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서울 등 곳곳에서 비가 내렸다. 26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차차 맑아질 것으로 전망된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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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블랙프라이데이 앞두고 직구 물품 급증

    20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세관 특송물류센터에서 세관 직원들이 직구 물품을 검사하고 있다. 미국 블랙프라이데이(11월 28일) 등 해외 대규모 할인 행사 기간을 앞두고 해외 직구가 늘어나자 세관 당국은 “국민들이 통관 기준을 충분히 숙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인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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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거북이 의혹’ 이배용 2차 소환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빌딩웨스트에 있는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두 번째 조사를 받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출석하고 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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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 비추면 AI가 나이 알아봐요”

    한국무역협회가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5 AI 서밋 서울&엑스포’를 개최했다. KT, LG유플러스 등이 참가해 11일까지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들이 한 부스에서 AI를 기반으로 연령 등이 인식되는 시스템을 체험해 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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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에 갇힌 ‘입동’

    입동인 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 산책길에서 시민들이 미세먼지로 뿌옇게 된 시내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등 수도권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였다. 중국 북부 지방에서 시작된 석탄 난방으로 미세먼지가 유입되고, 대기 정체로 상공의 먼지가 고인 게 원인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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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약계층 2만5000가구에 희망박스 선물

    국제구호개발 비영리단체 굿피플이 서울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CJ제일제당, 구세군 등과 함께 취약계층 2만500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2025 사랑의 희망박스 박싱데이’ 행사가 4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렸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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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복 80주년 기념 ‘진관사 수륙재’

    26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열린 국행수륙재에서 스님들이 법고(法鼓)를 치며 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진관사 수륙재는 물과 육지를 떠도는 영혼을 위로하는 불교 의식으로, 2013년 국가무형문화유산 제126호로 지정됐다. 627주년을 맞은 올해 행사는 ‘광복 80년, 온 세상을 비추는 감사의 기도’를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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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복 80주년, 진관사 국행수륙재 봉행[청계천 옆 사진관]

    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가 25~26일 이틀간 ‘수륙재 개건 627주년 기념 2025 진관사 국행수륙재’ 회향식을 봉행했다.2025 진관사 국행수륙재‘(이하 수륙재)는 지난달 7일부터 49일 동안 ’광복 80년, 온 세상을 비추는 감사의 기도‘를 주제로 진행됐다. 수륙재는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한국의 대표 의례다. 6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수륙재는 조선 태조 이성계가 조상의 명복을 빌기 위해 삼각산 진관사 경내에 총 59칸의 수륙사를 건립하며 시작됐다.수륙재의 정점은 낮재(25일)와 밤재(26일)로 나눠 이틀 동안 지내는 칠재다.낮재에서는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성파 큰스님이 칠재 법문으로 ‘當下(당하): 바로 지금 여기’를 주제로 설법했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의 치사와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독립운동가 1만8564명과 미발굴 독립유공자, 그리고 진관사 사가독서 집현전 학사 6위의 위패 봉안 의식이 진행됐으며, 독립운동가 후손들에게는 후원금이 전달됐다.밤재는 진관사 수륙재 보존회 이사장이자 진관사 주지인 법해 스님이 주관했다. 명발바라를 시작으로 사다라니 바라, 천수바라, 상단·중단·오로단·사자단·하단 의식과 회향봉송, 삼회향 순으로 봉행됐다.수륙재를 주관하는 법해 스님은 “진관사 국행수륙재 봉행 정신은 종교와 이념, 세대와 지역이 달라도 오직 민족애로 조국 독립을 위해 순국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것”이라며 “오늘 우리가 이분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것은 내일을 여는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관사 수륙재는 화합과 상생으로 원수와 친한 이들 모두에게 평등하게 은혜를 베풀고 범부와 성인이 함께 지혜를 증득(證得)하는 거룩한 만남의 장”이라며 인류가 함께 지켜야 할 귀중한 세계문화유산으로서 인류애와 무차 평등정신이 깃든 평화와 환희의 장“이라고 덧붙였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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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민미술관 ‘형상 회로’전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서 관람객들이 전시 ‘형상 회로’에 전시된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현실에 충격을 주는 형상’을 주제로 한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이며 26일까지 이어진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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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더 춥다, 일부 체감 영하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5.3도, 체감온도는 3.6도까지 내려갔다. 21일에는 서울의 체감온도가 2도 안팎까지 떨어지고 경기 파주, 인천 강화 등 경기 일부 내륙의 체감온도는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추위는 22일까지 계속되고 잠시 평년 기온을 되찾았다가 다음 주초 다시 추워질 것으로 예보됐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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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옥에서 감상하는 전통공예 작품

    13일 서울 은평구 한옥마을에 있는 삼각산금암미술관에서 한 관람객이 도자기 장식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곳에서는 ‘은평 공예 공모전 선정작 전시회’가 열려 안수빈(바느질), 이유빈(도자공예), 조수정(금속공예) 작가의 작품이 전시됐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11월 2일까지 이어진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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