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한

전영한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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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영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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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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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린-사자 모양 조경 작품 눈길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조경·정원 박람회’에서 방문객들이 기린 등 동물 모양의 조경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전시는 다음 달 1일까지 열린다. 입장료는 1만 원이며 사전 등록 시 무료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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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허 반납’ 70세 이상에 선착순 교통카드 지급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6동 주민센터에서 한 고령 운전자가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신청한 뒤 선불형 교통카드를 받고 있다. 서울시는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예년보다 앞당겨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1956년 12월 31일 이전에 출생한 70세 이상 어르신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면 1인당 20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선착순 지급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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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화와 궁중화의 만남

    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갤러리현대에서 관람객들이 기획전 ‘장엄과 창의: 한국 민화의 변주’의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민중의 삶과 해학을 담은 민화와 궁중 회화를 함께 소개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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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영희 디자이너, ‘들꽃청소년자립돕기’ 자선패션쇼 개최[청계천 옆 사진관]

    1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그랜드 살롱에서 설영희 패션디자이너의 ‘들꽃청소년자립돕기 자선패션쇼’가 열렸다.2026 봄·여름 컬렉션. ‘커튼 틈새로 스며든 빛의 속삭임’이라는 주제로 선보였다. 설 디자이너는 “오뜨꾸뛰르는 손이 언어다. 바느질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기법을 옷마다 담고 싶었다”며 “ 시니어모델들의 런웨이에서 보여주는 흔들림을 색과 질감을 더해 각각의 옷에 옮겼다”고 덧붙였다. 이 자선패션쇼는 2020년부터 해마다 두 차례 이어지고 있다. 들꽃청소년자립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재능기부 무대로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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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어야 어디 있니”

    9일 강원 홍천군 홍천강에서 열린 ‘홍천강 꽁꽁 축제’에서 한 어린이 참가자가 얼음구멍에 낚싯대를 넣고 송어를 잡기 위해 얼음 아래를 들여다보고 있다. 25일까지 이어지는 축제에선 맨손 송어잡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홍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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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에 건강하려면 운동 열심히 해야죠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송파구 송파보건지소 재활치료실에서 거동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이 운동 치료를 받고 있다. 보건지소는 지역 주민 장애인 등에게 방문 재활, 한방 진료 등 다양한 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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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벅스, 미드 ‘프렌즈’와 협업

    30일 서울 중구 스타벅스 장충라운지 R점에서 관계자들이 워너브러더스 인기 시트콤 ‘프렌즈’ 컬래버레이션 음료와 푸드를 소개하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이번 협업을 통해 컬래버레이션 음료, 푸드와 함께 프렌즈 감성의 다양한 굿즈 11종을 출시할 방침이다. 협업 기간은 내년 2월 3일까지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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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내 마음속 강

    강바람이 차가워도 펜을 쥔 손은 멈추지 않습니다. 눈앞의 물결은 출렁이고 배는 흔들리지만, 도화지 속 강물은 고요하게 흐릅니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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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왕산 정상에 핀 상고대… 내일 아침 강추위 예보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오전 강원 평창군 발왕산 정상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상고대 사이를 거닐고 있다. 성탄절인 25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도∼영상 3도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26일에는 기온이 더욱 떨어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7도∼영하 3도의 강추위가 예보됐다.평창=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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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를 주제로… 미디어아트展

    19일 서울 노원구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열린 기획전 ‘일렉트릭 쇼크’에 전시된 작품. 5명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현대 산업의 주요 자원인 전기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이며 내년 3월 22일까지 열린다. 신정(1월 1일)과 매주 월요일은 휴관, 관람료는 무료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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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담장 위 전시회

    담장 위에 걸린 접시들이 햇살을 받아 저마다의 무늬를 뽐냅니다. 식탁 위 주연이던 형형색색의 개성 있는 접시들이 골목을 작은 미술관으로 바꿔 놓았네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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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과 만난 현대미술… 1950년대 이후 작품 한자리에

    16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사진이 할 수 있는 모든 것’ 전시에서 관람객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1950년대 후반 이후 한국 현대미술에서 사진을 활용해 제작된 다양한 작품들 한자리에 모았다. 전시는 내년 3월 1일까지 월요일과 신정(1월 1일)을 제외하고 열린다. 입장료는 무료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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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 지하벙커 ‘캣츠 앤 독스’ 사진전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지하벙커에서 관람객들이 사진·영상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11월 21일부터 내년 5월 14일까지 이곳에서 세계적인 사진가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의 사진·영상 전시 ‘캣츠 앤 독스: 더 그레이트 시빌라이제이션(THE GREAT CIVILIZATION)’을 연다. 여의도 지하벙커는 현재 공공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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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 재촉하는 비, 낙엽 쌓인 돌담길

    25일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돌담길에 노란 우산을 쓴 시민이 바닥에 떨어진 은행잎을 밟으며 걷고 있다. 이날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서울 등 곳곳에서 비가 내렸다. 26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차차 맑아질 것으로 전망된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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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블랙프라이데이 앞두고 직구 물품 급증

    20일 인천 중구 인천공항세관 특송물류센터에서 세관 직원들이 직구 물품을 검사하고 있다. 미국 블랙프라이데이(11월 28일) 등 해외 대규모 할인 행사 기간을 앞두고 해외 직구가 늘어나자 세관 당국은 “국민들이 통관 기준을 충분히 숙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인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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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거북이 의혹’ 이배용 2차 소환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빌딩웨스트에 있는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두 번째 조사를 받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출석하고 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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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 비추면 AI가 나이 알아봐요”

    한국무역협회가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5 AI 서밋 서울&엑스포’를 개최했다. KT, LG유플러스 등이 참가해 11일까지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들이 한 부스에서 AI를 기반으로 연령 등이 인식되는 시스템을 체험해 보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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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에 갇힌 ‘입동’

    입동인 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 산책길에서 시민들이 미세먼지로 뿌옇게 된 시내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등 수도권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였다. 중국 북부 지방에서 시작된 석탄 난방으로 미세먼지가 유입되고, 대기 정체로 상공의 먼지가 고인 게 원인이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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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약계층 2만5000가구에 희망박스 선물

    국제구호개발 비영리단체 굿피플이 서울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CJ제일제당, 구세군 등과 함께 취약계층 2만500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2025 사랑의 희망박스 박싱데이’ 행사가 4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렸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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