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한

전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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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영한 기자입니다.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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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복 80주년 기념 ‘진관사 수륙재’

    26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열린 국행수륙재에서 스님들이 법고(法鼓)를 치며 의식을 봉행하고 있다. 진관사 수륙재는 물과 육지를 떠도는 영혼을 위로하는 불교 의식으로, 2013년 국가무형문화유산 제126호로 지정됐다. 627주년을 맞은 올해 행사는 ‘광복 80년, 온 세상을 비추는 감사의 기도’를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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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복 80주년, 진관사 국행수륙재 봉행[청계천 옆 사진관]

    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가 25~26일 이틀간 ‘수륙재 개건 627주년 기념 2025 진관사 국행수륙재’ 회향식을 봉행했다.2025 진관사 국행수륙재‘(이하 수륙재)는 지난달 7일부터 49일 동안 ’광복 80년, 온 세상을 비추는 감사의 기도‘를 주제로 진행됐다. 수륙재는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한국의 대표 의례다. 6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수륙재는 조선 태조 이성계가 조상의 명복을 빌기 위해 삼각산 진관사 경내에 총 59칸의 수륙사를 건립하며 시작됐다.수륙재의 정점은 낮재(25일)와 밤재(26일)로 나눠 이틀 동안 지내는 칠재다.낮재에서는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성파 큰스님이 칠재 법문으로 ‘當下(당하): 바로 지금 여기’를 주제로 설법했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의 치사와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독립운동가 1만8564명과 미발굴 독립유공자, 그리고 진관사 사가독서 집현전 학사 6위의 위패 봉안 의식이 진행됐으며, 독립운동가 후손들에게는 후원금이 전달됐다.밤재는 진관사 수륙재 보존회 이사장이자 진관사 주지인 법해 스님이 주관했다. 명발바라를 시작으로 사다라니 바라, 천수바라, 상단·중단·오로단·사자단·하단 의식과 회향봉송, 삼회향 순으로 봉행됐다.수륙재를 주관하는 법해 스님은 “진관사 국행수륙재 봉행 정신은 종교와 이념, 세대와 지역이 달라도 오직 민족애로 조국 독립을 위해 순국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것”이라며 “오늘 우리가 이분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것은 내일을 여는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관사 수륙재는 화합과 상생으로 원수와 친한 이들 모두에게 평등하게 은혜를 베풀고 범부와 성인이 함께 지혜를 증득(證得)하는 거룩한 만남의 장”이라며 인류가 함께 지켜야 할 귀중한 세계문화유산으로서 인류애와 무차 평등정신이 깃든 평화와 환희의 장“이라고 덧붙였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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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민미술관 ‘형상 회로’전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서 관람객들이 전시 ‘형상 회로’에 전시된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현실에 충격을 주는 형상’을 주제로 한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이며 26일까지 이어진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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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더 춥다, 일부 체감 영하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5.3도, 체감온도는 3.6도까지 내려갔다. 21일에는 서울의 체감온도가 2도 안팎까지 떨어지고 경기 파주, 인천 강화 등 경기 일부 내륙의 체감온도는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추위는 22일까지 계속되고 잠시 평년 기온을 되찾았다가 다음 주초 다시 추워질 것으로 예보됐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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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옥에서 감상하는 전통공예 작품

    13일 서울 은평구 한옥마을에 있는 삼각산금암미술관에서 한 관람객이 도자기 장식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곳에서는 ‘은평 공예 공모전 선정작 전시회’가 열려 안수빈(바느질), 이유빈(도자공예), 조수정(금속공예) 작가의 작품이 전시됐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11월 2일까지 이어진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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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 가는 길… 웃음이 절로

    한가위를 맞아 3일 오전 부산역에 도착한 한 가족이 함박웃음을 지으며 고향집으로 향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 기간(2∼12일) 총 이동 인원은 지난해보다 8.2% 증가한 3218만 명으로 예상된다. 다만 연휴가 길어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은 775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2.0%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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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복원 20주년 레이저쇼

    1일 오후 서울시가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맞아 종로구 청계천에서 개최한 기념행사에서 화려한 레이저쇼가 펼쳐지고 있다. 기념식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해 점등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누적 방문객 3억3000만 명을 기록한 청계천은 현재 666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도심 생태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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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첫날 크루즈 타고 우르르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 첫날인 29일 오전 ‘유커(游客·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한국 관광을 하기 위해 인천항크루즈터미널 입국장에서 밝게 웃으며 들어오고 있다. 정부는 내년 6월 30일까지 3인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인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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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사에서 즐기는 가을 음악회

    20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열린 가을음악회 ‘진관미학’에서 캐나다 덴마크 등 11개국의 주한 외교대사 가족과 시민 600여 명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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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밤 물든 진관사 달오름 음악회[청계천 옆 사진관]

    은평 하늘 아래 가을 저녁, 전통 사찰 마당이 음악으로 물들었다.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는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20일 오후 서울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서울스테이지 X 진관사 달오름 음악회 ‘진관미학’을 개최했다.올해로 20번째를 맞은 이 음악회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진관사의 아름다움과 정신을 새롭게 되새기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는 캐나다·덴마크 등 주한 외교대사 가족과 시민 등 600여 명이 함께했다. 진관사 주지 법해 스님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과 자유의 정신을 기리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무대에는 동아국악콩쿠르 정가부문 수상자이자 국가무형문화재 가곡 이수자인 하윤주를 비롯해 해금 연주자 강은일과 진관밴드 등이 공연을 펼쳤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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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국민공감대상’ 시상식

    1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국민공감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아로마라이프, 코리아에프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47개 기업과 기관이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등이 후원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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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가자, 정글로!

    한 주택에 내걸린 쇠사슬을 타고 고릴라 인형이 탈출하고 있네요. 고향이 그리웠던 걸까요? 주인 몰래 집을 나서는 표정이 제법 진지합니다. ―강원 홍천군 두촌면에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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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보다 당신이 더 예뻐요

    11일 인천 계양구 경인 아라뱃길 계양아라온을 찾은 시민들이 7550평 규모 화단을 가득 메운 백일홍 사이를 거닐며 꽃을 감상하고 있다. 백일홍은 약 100일 동안 붉은 꽃을 피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인천=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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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이브 스루’ 생수 배부 시작된 강릉[청계천 옆 사진관]

    가뭄으로 재난 사태가 선포된 지 일주일이 지난 5일 강원 강릉시에서 ‘드라이브 스루’ 배부 방식이 시작됐다. 강릉시는 전날부터 사천면과 옥계면 등 지역에 생수 배부를 시작했는데, 이날부터 일부 장소에서는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물을 받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이 운영되고 있었다.드라이브 스루 생수 배부가 이뤄지는 포남동 스피드스케이트장 주차장 한켠에는 생수 수천 병이 파란 비닐에 둘러싸인 채 쌓여있었다. 길게 늘어선 생수 더미 옆에는 물을 받으러 온 시민들의 차량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은 장갑을 낀 채 수령부 작성을 마친 시민들의 차 트렁크에 생수 묶음을 싣고 있었다. 최악의 가뭄 사태를 맞고 있는 강릉지역의 생활용수 87%를 공급하는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이날 오후 2시 기준 13.2%로(평년 71.4%) 전날보다 0.3%포인트 떨어졌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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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방울’로 본 그의 발자취… 고 김창열 회고전

    1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관람객들이 한국 현대미술 거장 고 김창열 작가(1929∼2021)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지난달 22일부터 회고전이 열려 회화, 조각, 자료 120여 점이 전시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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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의 고장’ 정선에서 전통 삼굿 체험 어때요[청계천 옆 사진관]

    전국 유일 전통 삼굿(삼찌기)재현 축제가 강원 정선문화원(원장 심재복)과 정선 삼베 민속전승보존회(회장 이용성)주최로 강원도 정선군 남면 잔달미마을 새농촌 체험장에서 ‘정선 유평 삼베 민속’, ‘삼굿’(삼찌기)축제가 열렸다.‘정선 유평 삼베 민속’은 지난해 7월 강원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재현·전승되고 있는 ‘전통 삼굿’(삼찌기)축제이다.‘삼굿’은 삼을 찌는 과정을 뜻하고 온 마을 사람들이 힘을 합쳐 노동요를 부르고 농악을 울리며 화합했던 공동체 민속 문화다.강원도 정선은 과거 전국 최고 품질의 삼베 생산지였다. 삼의 고장이었던 정선은 마을마다 봄에 씨를 파종하고 무더운 여름 삼을 2~3m 높이까지 재배해 마을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삼굿 과정을 거치고, 한 겨울에는 가족들이 둘러 앉아 삼을 삶았고, 봄이면 그 실로 베를 짜서 옷감을 만들었다.이러한 삼굿과 삼베길쌈의 과정은 정선 주민들에게는 삶의 수단이었고, 생활문화적 일상이었다. 삼굿재현 행사는 27일 그동안 삼밭에서 키운 대마를 베는 삼치기로 시작해 삼굿 터 파기, 화집나무와 돌 쌓기로 진행되었다. 28일 오전 6시 점화제례를 시작으로 삼쌓기, 풀·흙덮기, 화집 다지기, 짐물주기 등으로 이어졌다. 29일에는 삼굿 파헤치기, 삼대 벗기기, 삼 건조 등의 순서로 이어진다. 이 외에도 삼굿 놀이, 삼떡 만들기 체험, 삼굿 국수 나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3일간 진행된다.행사장 곳곳에는 삼굿 사진전, 삼베 도구와 소품 전시, 삼베 짜기 시연과 산촌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농악 공연, 풍물놀이, 국악 공연 등이 더해져 흥겨운 한마당을 연출했다.심재복 정선문화원장은 “삼굿은 단순한 생산 과정을 넘어 공동체 정신과 전통문화를 보여주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축제가 정선의 전통문화 가치를 널리 알리고 후대 계승의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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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서 학위 받았어요”

    22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에서 열린 후기 학위 수여식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활짝 웃으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후기 졸업식은 가을이 시작될 무렵에 열린다고 해서 ‘코스모스 졸업식’으로도 불리지만, 이날 졸업식은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폭염 속에 치러졌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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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극기의 과거와 현재가 한자리에

    20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한 관람객이 중국 상하이 대한민국 의정원에 게양됐던 태극기를 보고 있다. 이곳에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태극기와 관련 자료 210여 점을 소개하는 특별전 ‘태극기, 함께해 온 나날들’이 11월 16일까지 열린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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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국수 원더풀” 사찰음식에 푹 빠진 음식학자들[청계천 옆 사진관]

    한국 사찰음식이 세계 무대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18일 해외 4개국 미국, 영국, 이탈리아, 중국의 저명한 음식 석학들을 초청해 사찰음식 팸투어를 가졌다.이 행사에는 미국 뉴욕 CIA(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의 브렌던 R. 월시 학장과 양종집 교수, 영국 케임브리지대 신잉 트레이시 리우 박사, 이탈리아 미식과학대 파올로 코르보 교수, 중국 북경사범대 토마스 두보이스 교수, 영국 에딘버러대 케한 딩 교사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음식학자들이 참석했다.이들은 16일과 17일 전남 장성의 백양사와 천진암에서 사찰음식을 체험한 데 이어, 18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찾아 사찰음식 명장 회주 계호 스님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계호 스님은 참가자들에게 여름철 건강 음식인 ‘콩국수’ 조리 과정을 선보였다. 학자들은 직접 맷돌에 콩을 갈며 조리 과정을 체험했고, 이어 사찰 참배와 명상, 주지 법해 스님과 차담을 하며 사찰음식의 의미를 되새겼다. 회주 계호 스님은 “사찰음식은 자연의 식재료를 있는 그대로 살리는 것에서 출발하며, 음식을 만드는 이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해외 학자들은 19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열린 국제학술 심포지엄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음식문화로서의 사찰음식 가능성’을 주제로 세계 음식학계의 현황, 사찰음식의 위치, 대안음식문화로서 사찰음식의 가능성 등에 대해 다양한 토론을 펼쳤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앞으로 해외 전문가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사찰음식의 세계화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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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콘텐츠로 만나는 국가유산

    1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 전시2관에 미디어아트로 표현한 ‘환어행렬도’와 한지를 활용한 ‘귀환의 메아리’가 전시돼 있다. 국가유산진흥원은 23일부터 9월 17일까지 국가유산 활용 디지털 콘텐츠 전시 ‘헤리티지: 더 퓨처 판타지’를 개최한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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