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초, 오스카 카네이션, 수선화, 비올라 팬지…. 모양과 색은 각기 다르지만 한마음으로 머리를 내밀고 봄을 알립니다. 물러나는 겨울의 시샘에도 새 계절은 이렇게 오고야 맙니다. 올봄, 좋아하는 꽃 앞에서 잠시라도 발걸음을 멈춰 보는 건 어떨까요.
―경기 고양시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7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10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7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10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