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 청년층이 선호하는 일자리가 대폭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던 정보기술(IT) 업종과 고소득 전문직으로 선망되던 법률 회계 등의 취업자 수가 본격적으로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인공지능(AI)의 일자리 대체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8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취업자 수는 137만3000명으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10만5000명 줄어든 것으로 산업분류가 개편된 2013년 이후 감소 폭이 가장 컸다.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에는 연구개발업, 변호사·회계사 같은 전문 서비스업이 들어간다. 이들 업종은 주로 머리를 쓰는 두뇌 노동 영역으로, 이제까지 고급 일자리로 각광받았던 분야다. AI 프로그램을 돌려서 받을 수 있는 결과물 수준이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면서 AI 일자리 위협이 본격화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청년층 취업 한파는 여전하다. 지난달 20대 취업자는 전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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