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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태풍 ‘링링’에 7일 광화문 장외집회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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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태풍 ‘링링’에 7일 광화문 장외집회 연기

뉴시스입력 2019-09-07 11:06수정 2019-09-0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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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링링 강한 비바람 동반 예정
한국당, 지난달 24일부터 매주 집회 개최

자유한국당은 7일 제13호 태풍 ‘링링’의 북상으로 전국적으로 폭우가 예상됨에 따라 당초 예정돼 있었던 서울 광화문 장외집회를 취소하기로 했다.

한국당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며 ‘살리자 대한민국, 문정권 규탄 광화문 집회’를 열 계획이었다.

하지만 최강급 태풍인 ‘링링’이 이날 오후 강풍과 강한 비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돼 한국당은 집회를 연기하기로 했다.

한국당은 지난 5월 장외집회 이후 석 달만인 지난달 24일부터 매주 대규모 장외집회를 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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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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