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부싸움 50대父, 흉기 휘둘러 아내·10대 아들 숨지고 딸은 중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3-12 11:34
2020년 3월 12일 11시 34분
입력
2020-03-12 11:22
2020년 3월 12일 11시 2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부싸움을 하던 가장이 흉기를 휘둘러 아내와 10대 아들이 숨지고 딸이 중상을 입었다.
12일 오전 6시5분경 경남 진주시 상평동의 한 주택에서 A 씨(56)가 부부싸움을 하다가 흉기로 아내(51)와 아들(14)을 찔러 숨지게 하고, 딸(16)에게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다고 경찰이 전했다.
경찰은 A 씨가 범행 직후 승용차를 이용해 고향으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하고 형사들을 급파했다.
경찰은 현재 A 씨의 뒤를 쫓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틀 전부터 부부싸움을 했다는 이웃 주민들의 진술을 확보했다”며 “부부싸움 도중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한영’ 박군, 땡잡았다
5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6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7
“푸껫서 고가 수영복 훔친 韓여성” CCTV에 딱 걸렸다
8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9
잠자던 산림종자 ‘뱀딸기’, 천연 항산화제로 효능 입증
10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6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안희정 출소 4년만에 공식행사 등장…여성단체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한영’ 박군, 땡잡았다
5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6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7
“푸껫서 고가 수영복 훔친 韓여성” CCTV에 딱 걸렸다
8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9
잠자던 산림종자 ‘뱀딸기’, 천연 항산화제로 효능 입증
10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6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안희정 출소 4년만에 공식행사 등장…여성단체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단독]‘인천판 도가니’ 색동원, 경찰 5년간 점검엔 ‘특이사항 없음’
하루 커피 두세잔, 치매 위험 18% 감소…디카페인은 소용없어[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