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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만 나온 판빙빙, 임신설에…소속사 “그냥 많이 먹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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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만 나온 판빙빙, 임신설에…소속사 “그냥 많이 먹은 것”

함나얀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12-05 17:14수정 2019-12-0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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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사진=웨이보

중국 톱배우 판빙빙이 임신설에 휩싸였다.

대만 자유시보는 5일 “최근 북경에 나타난 판빙빙의 배가 볼록 솟아 임신설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화제가 된 SNS 사진 2장을 공개했다.

매체는 “검은 스키니 바지에 헐렁한 흰 티를 입은 판빙빙의 모습이 평소 날씬한 모습과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특히 배 부분이 가녀린 팔다리에 비해 유달리 튀어나온 모습이다.


이날 판빙빙은 영화 ‘355’ 녹음 작업을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던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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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보를 비롯한 중국 온라인상에는 연일 ‘판빙빙 배’, ‘판빙빙 임신’ 등이 화제어로 올랐다. 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해명했다.

판빙빙의 소속사는 판빙빙을 향해 “마음 놓고 먹은 게 문제다. 외국 음식은 칼로리가 훨씬 높으니 일 하면서 식사량도 조절해라! 뚱뚱해!”라고 말하며 논란을 일축했다.

판빙빙. 사진=웨이보

판빙빙의 팬들도 논란 진화에 나섰다. 팬들은 배가 안 나온 판빙빙의 다른 사진을 올리며 “각도의 문제다. 그녀는 분명 뱃살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판빙빙의 임신설 소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3월에는 기업 회장의 아이를 가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가 판빙빙 측이 강력히 부인한 바 있다.

함나얀 동아닷컴 기자 nayamy9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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