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언주, 신당 창당 나선다…“한국당도 정확한 보수 아냐”
뉴시스
입력
2019-11-12 22:02
2019년 11월 12일 2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당 들어갈 생각 말고 신당으로"
무소속 이언주 의원이 ‘자유와 민주 4.0’(가칭)이란 이름의 신당 창당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실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이번 주에 결정됐다. 신당 창당을 추진하는 것은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행동하는 자유시민 회의하면서 나온 이야기”라며 “‘한국당도 정확한 보수라고 보기는 그렇다. 한국당에 들어간다는 생각을 가지지 말자’라면서 (신당) 이야기가 나왔다”고 전했다.
신당에 참여할 것으로 거론되는 이정훈 울산대학교 법철학 교수, 김상현 국대떡볶이 대표, 고려대 집회 집행부 대표 이아람 씨 등에 대해서는 “현재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 의원은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당의 보수 대통합 논의에 대해 “국민들이 원하는 건 대대적 쇄신과 신보수당 창당”이라며 “국민들에게 남겨진 과거의 기억을 지울 수 있을 정도로 새판짜기 수준의 대대적 혁신 없이는 지지를 기대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2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트럼프, 이란 향해 “국민은 봉기하고 군인은 무기 내려놔라”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7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8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9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10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5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6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9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2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트럼프, 이란 향해 “국민은 봉기하고 군인은 무기 내려놔라”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7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8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9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10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5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6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9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정부 “원-하청 교섭창구 분리”… 기업, 2개 이상 노조 만난다
“피클볼을 아시나요? 1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