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사보다 위대한 사람은 밥사는 사람”...기술보다 강했던 건 사람에 대한 태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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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사회,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초록우산이 세계 최대 규모 글로벌 교육 협력 기금인 ‘글로벌 교육 파트너십(GPE)’ 사업을 전개한다. GPE는 세계은행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다자간 교육 협력 기금이다. 2002년 설립 이후 전 세계 모든 아동의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105억 달러(약 15조 원)가 넘는…
“인덕션 켜는 법조차 몰랐던 제가 지금은 브랜드 상품 검수와 함께 백화점 직영 매장 관리도 하고 있습니다.”‘혼자’에서 ‘할 수 있다’로… 자립준비청년 미소 씨의 취업 성공기 2001년생 이미소(가명) 씨는 현재 주얼리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보호 종료 이후 홀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

부산의 한 의류공장에서 직원이 작업 중 잃어버린 고가의 금팔찌를 경찰이 찾아준 사연이 뒤늦게 전해졌다.12일 부산 연제경찰서에 따르면 9일 거제지구대에 A 씨(70대·여)가 딸과 함께 찾아와 “공장에서 작업 중 착용하던 순금 팔찌를 잃어버렸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분실물은 24k 순금…

배우 유해진이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13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유해진은 최근 암 환자 치료를 위해 써 달라며 병원에 1억 원을 전달했다. 그는 암환자들이 힘든 투병 과정을 잘 이겨내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유해진의 기부는 이…

평생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살아온 7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2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3월 6일 이대서울병원에서 김용분 씨(76)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환자 2명에게 간과 신장을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김 씨는 지난 1월 27일 갑작스러운 뇌출혈…

이면도로에 홀로 쓰러져 의식을 잃은 80대 노인을 구한 집배원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인적이 드문 도로 위 정체불명의 물체를 발견한 집배원은 처음엔 로드킬을 당한 동물 사체인 줄 알고 다가갔다가 피를 흘리며 쓰러진 노인을 발견했다.주인공은 충북 오송 지역 배달을 담…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 소속 중사가 차량 화재 현장에서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육군에 따르면 귀성부대 소속 노찬영 중사(25·사진)는 1일 오전 1시 25분경 휴가를 마치고 택시를 타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 인천 남동구 운연동의 한 도로변에…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 소속 중사가 차량 화재 현장에서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1일 육군에 따르면 귀성부대 소속 노찬영 중사(25)는 1일 오전 1시 25분경 휴가를 마치고 택시를 타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 인천 남동구 운연동의 한 도로변에 주차된…

대상이 한국수출입은행과 손잡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에 나섰다. 양측은 지난 8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을 위한 그냥드림 사업 추진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그냥드림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복지 프로젝트로, 실생활에 필수적…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8일 세계 적십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인도주의 활동에 헌신한 봉사원과 지도자들을 예우하는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대한적십자사는 매년 세계적십자의 날을 맞아 인도주의 활동 유공자를 발굴해 예우하고 있다. 올해 기념식에서는 약 38년간 총 1만385시간의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