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한 일 없는 하루는 감사한 날”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의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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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사회,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트와이스 다현이 생일을 기념해 백혈병 환우 지원을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035900)에 따르면 다현은 지난 5월 28일 생일을 맞아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겪고 있는…

휴대폰 없이 집을 나가 대로변을 배회하던 90대 치매 노인이 퇴근길에도 수색을 포기하지 않은 경찰관의 집념 덕분에 구조됐다. 고령의 치매 환자가 목적지 없이 장시간 보행할 경우 급격한 탈수 증상과 신체 대사 기능 저하로 생명이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퇴근길까지 이어진 경찰의 추적…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김선태 전 주무관이 아픈 자녀를 둔 가장에게 자신이 타던 차량을 2000원대에 판매했다. 그는 사실상 무상으로 차량을 넘기면서도 아기에게 필요한 기저귀까지 선물했다. 차량을 받은 가족은 “너무 유용하게 쓰고 있다”며 “너무 좋은 것들만 가득 받아 갔다”고 후일담…

생후 9개월 된 영아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2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이달 1일 장소민 양(1·사진)이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간과 신장, 소장을 3명에게 기증했다. 지난해 7월 2.5kg의 작은 체구로 태어난 장 양은 9개월 차에도 몸무게가 …

“네 살 아이가 뛰다 차량 진입 방지용 말뚝인 ‘볼라드’에 부딪혀 엄청 아파했어요. 보행자나 자전거가 부딪혔을 때는 충격을 흡수하고, 차량이 충돌했을 때는 충분히 지지할 수 있는 볼라드를 구상하기 시작했습니다.” 선상원 로드원 대표(40)는 “치킨의 ‘겉바속촉’처럼 약해야 할 때는 약…

서울 용산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5명이 14일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찾았다. 어린이들은 여행사 노랑풍선이 제공하는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이동했으며, 현장에서는 삼일PwC 임직원들과 함께 문화 체험을 했다. 점심은 본도시락이 마련한 도시락을 먹었다. 사회…

생후 9개월 된 영아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2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이달 1일 장소민 양(1·사진)이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간과 신장, 소장을 3명에게 기증했다. 지난해 7월 2.5kg의 작은 체구로 태어난 장 양은 9개월 차에도 몸무게가 …

태어난 지 9개월 된 영아가 뇌사 상태에서 환자 3명에게 새 생명을 나누고 하늘나라로 떠났다.

충남 홍성군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상권 육성사업’ 유망골목 유형 공모사업(1차)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 자원과 특색을 기반으로 골목형 상점가와 지역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전국 50곳 안팎을 최종 선정해 개…

SCL그룹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몽골국립의대병원과 협력해 중증 호흡환자 지원과 의료기기 교육 등 해외 의료지원 사업 확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