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사보다 위대한 사람은 밥사는 사람”...기술보다 강했던 건 사람에 대한 태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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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라산에서 40대 등산객이 갑자기 쓰러져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나 주변에 있던 다른 등산객이 119 영상 지도에 따라 차분하게 응급처치를 해 환자의 목숨을 구했다.구급대의 신속한 접근이 어려운 환경에서 영상 지도로 생명을 살린 훌륭한 사례로 평가된다. 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직원이 시작한 보육원 기부 릴레이로 세종시 영명보육원 도서관이 새 단장을 마쳤다. 도서관 조성에는 250명이 동참했으며, 앞선 모금에는 350여 명이 참여해 약 3200만 원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이런 돈 자랑은 환영”이라며 응원을 보냈다.

한국도시가스협회와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트레일런 시리즈 ‘도시가스 트레일 온런’ 제5회 대회가 6일 강원 강릉시에서 열렸다. 경포 호수광장을 출발해 경포호∼강릉올림픽파크∼숲길∼강문해변해안길∼시루봉둘레길∼경포호를 도는 24km 등 3개 부문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1200여…

서울 지역 경찰서 4곳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직 경찰관 유가족과 공상 경찰관을 돕기 위한 ‘기부 러닝’ 행사를 열었다. 서울 서초·방배·동작·혜화경찰서와 경찰 러닝 동호회 KNPR(Korea National Police Runners)은 6일 오전 서울 반포한강공원 예빛섬과 국립…

배우 한효주(사진)가 최근 국제구호단체 JTS(Join Together Society)에 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기아 퇴치와 교육 기회 제공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 배우는 지난달 서울 중구 명동에서…

배우 한효주가 최근 국제구호단체 JTS에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가 5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기아 퇴치와 교육 기회 제공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한효주는 금전적 지원뿐만 아니라 지난달 서울 명동에서 열린 JTS 빈곤퇴치 거리 모금 행사…

대한적십자사는 임대환 씨(사진)가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의 회원이 됐다고 4일 밝혔다.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은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30년 넘게 관세직 공무원으로 재직 후 퇴직한 임 씨는 학창 시절 대한적십자사의 지원으…

고려대 안암병원은 백진한 엘케이에이앤지 보험중개 대표이사(사진)가 지난달 26일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백 대표이사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의료기관으로 더욱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기부금은 중증·응급환자와 …

키오스크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노부부를 도운 청년이 이후 노부부의 영화 포인트 적립으로 CGV VIP가 됐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방송인 임라라·손민수 부부가 출산 후 급성 산후출혈로 사경을 헤맬 때 목숨을 구한 119 구급대원들을 찾아 오열했다. 서울아산병원의 의학 정보를 바탕으로 쌍둥이 출산 시 위험도가 높아지는 자궁이완증 등 산후출혈의 원인과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