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단신]안성호 에이스경암 이사장, 2억원대 쌀 기부 外

  • 동아일보

■ 안성호 에이스경암 이사장, 2억원대 쌀 기부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의 안성호 이사장(사진)이 설을 맞아 2억1000만 원 상당의 백미를 경기 성남시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기부된 백미는 관내 홀몸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이스침대는 199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쌀 기부를 이어 오고 있다. 누적 기부량은 16만7760포로, 약 42억3000만 원 규모다.

■ 프로스펙스, 겨울올림픽 단복-시상복 후원

국내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대한장애인체육회 소속 국가대표 선수단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 패럴림픽’ 단복과 시상복을 공식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단복과 시상복은 ‘비상하는 꿈’을 주제로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을 디자인 전반에 녹여 냈다. 또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제 착용 환경과 동선, 움직임을 고려해 설계됐다.


#에이스경암#쌀 기부#취약계층 지원#프로스펙스#패럴림픽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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