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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영웅 또…‘영웅시대’ 소아암 어린이에게 500만원·히크만주머니 기부

    임영웅 또…‘영웅시대’ 소아암 어린이에게 500만원·히크만주머니 기부

    ‘선행 천사’ 가수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팬들이 마련한 따뜻한 나눔이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전달됐다.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신희영)은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광주전남’이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후원금 500만원과 히크만주머니 100개를 전달했다고 10일 밝…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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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생활고에 시달리던 한 대학생의 간절한 도움 요청에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손길을 내민 사연이 알려졌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올라온 한 대학생의 사연이 공유됐다. 사연의 주인공은 자신이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 올해 처음 자취를 시작한 20살 대학생이…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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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러진 노인-사고 현장… 우편 배달하다 생명 구했다

    쓰러진 노인-사고 현장… 우편 배달하다 생명 구했다

    지역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는 광주·전남 집배원들이 위험에 처한 주민들을 구조한 미담이 잇따르고 있다. 10일 전남지방우정청에 따르면 광주·전남 지역에서 우편물과 소포를 배달하는 집배원은 1533명이다. 전남지방우정청은 광주·전남 지역의 우편·금융·배달 안전망 등 우정서비스를 총…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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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마시던 손님, 창밖 보다가 갑자기 뛰쳐나갔다…알고보니

    커피 마시던 손님, 창밖 보다가 갑자기 뛰쳐나갔다…알고보니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시던 손님이 창 밖을 보다가 갑자기 뛰쳐나갔다. “쓰러진 사람을 보자마자 상황을 파악할 겨를도 없이 몸이 먼저 나갔습니다.”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 가정간호사업실 박강륜 대리와 주혜원 주임 이야기다. 두 간호사는 지난 5월 19일 낮 12시쯤 강릉 시내 한 카페…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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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일 하고 싶었어요”…폐지 모아 번돈 1168만원 기부

    “좋은 일 하고 싶었어요”…폐지 모아 번돈 1168만원 기부

    80대가 1년 동안 폐지를 모아 번 돈 1000여만원을 서산시에 기탁했다. 주인공은 지곡면에 거주하는 윤충식(86)씨다.10일 시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9일 사회복지과를 찾아 한부모가족 지원에 써 달라며 1년간 폐지를 모아 마련한 1168만원을 건넸다.윤씨는 “지난 삶을 돌아보고는 조…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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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에 의식잃고 쓰러진 시민…몸 던져 구한 간호사

    도로에 의식잃고 쓰러진 시민…몸 던져 구한 간호사

    “쓰러진 사람을 보자마자 상황을 파악할 겨를도 없이 몸이 먼저 달려 나갔습니다.”간호사가 도로 위에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CPR)과 신속한 응급처지로 목숨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10일 의료계에 따르면 박강륜 강릉아산병원은 가정간호사업실 대리와…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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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임산부에게 자리 양보 좀”…버스기사 자상함에 뭉클

    “여기 임산부에게 자리 양보 좀”…버스기사 자상함에 뭉클

    퇴근길 만원 버스에 탄 임산부가 버스 기사의 배려로 자리를 양보 받았다는 훈훈한 사연이 전해졌다. 9일 스레드에는 자신을 임신 27주차 직장인이라고 밝힌 한 여성의 글이 올라왔다. 제보자는 “어제 버스 퇴근길에 있었던 일인데, 여느 때처럼 퇴근길 만원버스 안, 좌석도 없고 안쪽으로 들…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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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 만원 버스서 자리 양보받은 임산부…“눈물 참느라 혼났다”

    퇴근길 만원 버스서 자리 양보받은 임산부…“눈물 참느라 혼났다”

    한 임산부가 퇴근길 만원 버스에서 자리를 양보받았다는 따뜻한 사연을 전했다.9일 스레드에는 자신을 임신 27주 차 직장인이라고 밝힌 한 여성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어제(8일) 오후 5시10분께 광화문에서 이대 방향으로 가던 퇴근길 만원 버스 안에서 있었던 일”이라며 당시 …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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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명 청소년이 함께 걸은 60km”…월드비전, 마지막 ‘국토대장정’ 마무리

    “120명 청소년이 함께 걸은 60km”…월드비전, 마지막 ‘국토대장정’ 마무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삼척·동해·강릉·양양 일대와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진행된 ‘제8회 꿈꾸는아이들 국토대장정: Dream High!’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국토대장정에는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사업에 참여 중…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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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이 첫째 유산 152일 뒤 둘째 출산…‘지연 분만’ 국내 최장 기록

    쌍둥이 첫째 유산 152일 뒤 둘째 출산…‘지연 분만’ 국내 최장 기록

    임신 15주 차에 쌍둥이 중 첫째를 조산으로 떠나보낸 산모가 의료진의 도움으로 둘째를 무사히 출산했다. 8일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산모 오모 씨(40)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어렵게 쌍둥이를 임신했다. 아이들이 태어나 사이좋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태명을 축구에서 짧은 패스를…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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