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은 경북 상주시 냉림동 일원에 공급하는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의 견본주택을 8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청약은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1순위는 상주시와 경북, 대구 지역 거주자 가운데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및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과 전매 제한은 적용되지 않는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66㎡·84㎡·117㎡ 총 466세대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타입별로는 ▲66㎡ 42세대 ▲84㎡A 98세대 ▲84㎡B 172세대 ▲84㎡C 48세대 ▲117㎡ 106세대다.
단지 내에는 종로엠스쿨 학습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초·중학생 대상 영어·수학 교육 프로그램과 온라인 학습 서비스, 학습 컨설팅 등이 제공되며 일부 교육 지원 혜택도 마련된다고 한다. 어린이집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고 상주시립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 등 교육 인프라도 인접해 있다.
주변으로는 북천변 산책로와 상주시민문화공원, 북천공원, 상주시생활체육공원 등이 위치해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GX룸, 키즈스테이션, 시니어클럽 등이 마련될 계획이다. 일부 세대에는 4베이 판상형 구조와 대형 드레스룸, 층간소음 저감 설계 등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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