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역도 간판 박혜정, 동아시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우승
뉴스1
입력
2025-08-01 19:31
2025년 8월 1일 1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지연·이창호·장연학·송영환도 합계 1위
박혜정(고양시청). (대한역도연맹 제공)
한국 역도의 간판 박혜정(고양시청)이 제2회 동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박혜정은 1일 중국 푸저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86㎏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27㎏, 용상 154㎏을 들어 올려 합계 281㎏을 기록했다.
박혜정은 인상, 용상에서 모두 2위 쉬원쉰(중국)을 1㎏ 차이로 따돌렸고 합계에서 2㎏ 차이로 앞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혜정은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 아시안게임과 달리 세계선수권은 인상, 용상, 합계마다 각각 메달을 수여한다.
이번 대회엔 박혜정의 라이벌로 꼽히는 리옌(중국)은 출전하지 않았다. 리옌은 지난해 동아시아선수권과 세계선수권, 올 5월 아시아선수권에서 잇따라 박혜정을 제치고 우승했다.
여자 86㎏급에 출전한 이지연(광주시청)은 인상 98㎏, 용상 124㎏로 합계 222㎏을 들어 우승했다.
이지연은 인상에선 바트바야르 엔크진(몽골)에 1㎏ 밀렸지만 용상에서 역전하며 2개의 금메달을 가져갔다.
남자 94㎏급에선 이창호(보성군청)와 김승환(양구군청)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인상에선 154㎏의 이창호가 1위를 차지했고 용상에선 193㎏의 김승환이 1위에 올랐다. 합계에선 346㎏의 이창호가 김승환을 5㎏ 차이로 따돌렸다.
남자 110㎏급에선 장연학(아산시청)이 합계 370㎏으로 금메달에 올랐고, 남자 88㎏급의 박형오(고양시청)은 합계 344㎏으로 뤼위(중국·356㎏)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2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3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4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5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6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7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속 종영…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8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9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10
진흙탕 서울시장 선거…GTX 부실 시공 “吳 책임” vs 鄭 폭행 공방에 “맞고발”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3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6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0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2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3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4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5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6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7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속 종영…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8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9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10
진흙탕 서울시장 선거…GTX 부실 시공 “吳 책임” vs 鄭 폭행 공방에 “맞고발”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3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6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0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이준석 “이번 선거 드러누우면 일어설 자리 없다” 국힘 직격
국내 대형 쇼핑몰 등장한 욱일기 문신男…“처벌법 빨리 만들어져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