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엔비디아 0.52% 하락, 반도체지수도 0.87%↓
뉴스1
업데이트
2025-07-15 06:37
2025년 7월 15일 06시 37분
입력
2025-07-15 06:36
2025년 7월 15일 0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반도체지수 일일 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엔비디아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엔비디아가 0.52% 하락하는 등 대부분 반도체주가 하락하자 반도체지수도 0.87% 하락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지수는 0.87% 하락한 5646.72포인트를 기록했다.
일단 엔비디아는 0.52% 하락한 164.07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조10억달러로 줄었다. 시총 4조달러는 사수한 것.
현재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중국을 방문하고 있다. 그는 14일 레이쥔 샤오미 회장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의회에서는 미중 무역전쟁이 벌어지는 와중에 황 CEO가 중국을 방문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그의 방중을 반대했었다.
그는 방중 전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만나 자신의 방중 목적 등을 사전에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이날 엔비디아는 소폭 하락, 마감했다.
엔비디아가 하락하자 경쟁 업체인 AMD도 0.12% 하락했다.
이뿐 아니라 인텔이 0.55% 하락하는 등 대부분 반도체주가 약세를 면치 못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0.87% 하락, 마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3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헤그세스 “이란, 北 전략 따라하며 핵 야망 지속… 공습 불가피”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3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헤그세스 “이란, 北 전략 따라하며 핵 야망 지속… 공습 불가피”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부지법 난동’ 466일 만에 18명 유죄 확정
차량을 스마트폰처럼… 현대차그룹, 대화면 ‘AI 비서’ 탑재한다
美연준 “인플레 수준 높다” 3연속 금리동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