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월드컵 3차 예선전 첫 경기 오만전…20일 고양종합운동장서 개최
뉴스1
입력
2025-03-05 10:28
2025년 3월 5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022년 9월 23일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대한민국 vs. 코스타리카)에 앞서 양 국가 선수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고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전 우리나라와 오만의 경기가 오는 20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고 5일 경기 고양시가 밝혔다.
이번 경기는 지난 2022년 9월 개최된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대한민국 vs 코스타리카) 이후 2년 6개월 만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국가대표팀 경기다.
이번 예선전에서 우리나라는 이라크·요르단·오만·팔레스타인·쿠웨이트와 함께 B조에 속해 있으며, 현재 4승 2무(승점 14점)로 조 1위를 달리고 있다.
우리 팀은 이달 개최되는 오만·요르단과의 2연전 결과에 따라 남은 6월 쿠웨이트 전과 관계없이 본선 진출을 조기에 확정할 수도 있다. 또 이번 예선에서 B조 1위로 예선을 마무리하면 우리나라는 조 추첨에서 상위 포트(2포트)에 배정될 가능성이 커진다.
작년 9월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 카부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서 우리 대표팀은 황희찬, 손흥민, 주민규의 골로 오만을 3대 1로 이겼다.
(고양=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4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4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더 일하고파” 불완전 취업 청년 12만명…5년만에 최다
[단독]5년간 10명이 낸 헌재 소송 4657건…전체 3분의 1
“장동혁? 욕망과 능력의 치명적 부조화”[법정모독 UP & DOWN]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