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화성 동탄서 무자본 갭투자로 수십억대 전세사기 30대…검찰 송치
뉴스1
입력
2024-11-11 11:28
2024년 11월 11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탄 전세사기 의혹’ 임대인과는 다른 인물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 부동산 전경. 2023.4.19.뉴스1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에서 수십억 원대 전세사기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화성동탄경찰서는 지난 7월쯤 사기 혐의로 A 씨(30대)를 검찰에 송치했다.
A 씨는 2021년 12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무자본 갭투자’로 매입한 동탄신도시 오피스텔 여러 채로 임대사업을 하면서 임차인 14명에게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다.
그는 다른 임차인 전세자금으로 또 다른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반환하는 ‘돌려막기’ 방식으로 사기 행각을 벌여온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까지 경찰이 확인한 피해 금액은 총 15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검찰 단계에서 피해가 늘어났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경찰 설명이다.
A 씨는 지난해 불거진 ‘동탄 전세사기’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임대인 B 씨 부부와는 다른 인물이다.
B 씨 부부는 마찬가지로 동탄신도시에서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오피스텔 268채를 매수하고 매년 전세보증금을 증액해 편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B 씨 부부에게 피해를 입은 임차인 모두 181명으로, 피해 금액은 223억 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1심 재판부는 B 씨에게 징역 12년을, B 씨 남편에게 징역 6년을 각각 선고했다. 다만 검찰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상태다.
(화성=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부자 아빠’ 기요사키, 주식 대폭락 주장…“밥 굶어도 은 사라”
3
‘우주서 빚은 청주’ 5개월만에 도착…100㎖에 9억원 ‘완판’
4
트럼프가 선물한 구두, 안맞아도 신느라 진땀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7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8
석달만에 또…제주 해안서 ‘茶’ 적힌 마약 봉지 발견
9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0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부자 아빠’ 기요사키, 주식 대폭락 주장…“밥 굶어도 은 사라”
3
‘우주서 빚은 청주’ 5개월만에 도착…100㎖에 9억원 ‘완판’
4
트럼프가 선물한 구두, 안맞아도 신느라 진땀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7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8
석달만에 또…제주 해안서 ‘茶’ 적힌 마약 봉지 발견
9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0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기야, 나 두바이 공항에 묶였어”…중동 상황 악용 로맨스 스캠
자산 1000조 원 넘긴 머스크, 2년 연속 포브스 선정 세계 부자 1위
與, ‘조작기소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12일 본회의 보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