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4-09-13 10:072024년 9월 13일 10시 07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한병도 “국힘, 尹 사형에 처해야 마땅하다는 목소리 내길”
정청래 “10년전 오늘 컷오프당해…그때 당원이 주인인 정당 다짐”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