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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걷는 존재’[바람개비/윤태진]

윤태진 교보문고PD
입력 2023-01-25 03:00업데이트 2023-01-2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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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의 발달은 인간에게서 걸을 기회를 앗아갔다. 영국의 소설가 애나벨 스트리츠 역시 걷기를 게을리했고, 그로 인해 요통을 얻었다. 그는 요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운동으로서의 걷기’를 시작한다. 이후 저자는 극적인 신체적 감정적 변화를 겪게 되는데, 그 과정을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담아냈다. 더불어 걷기를 유혹하는 52가지 걷기 방법을 제안한다. 장자크 루소, 버지니아 울프 등 유명 작가와 철학자의 ‘걷기 일화’까지 엮어 흥미를 더했다.

윤태진 교보문고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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