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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포토 에세이]쌍둥이 미로 정원

입력 2022-05-25 03:00업데이트 2022-05-25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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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미완성, 오른쪽은 측백나무 미로 정원. 데칼코마니처럼 비슷하게 보이면서도 다르네요. 공사가 끝나면 어느 쪽이 더 붐빌까요?

―경기 광주시 팔당물안개공원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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