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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예쁘고 건강한 양장피잡채[바람개비/이윤화]

이윤화 음식칼럼니스트
입력 2021-10-15 03:00업데이트 2021-10-15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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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피는 전분으로 만든 넓은 피(皮) 두 장을 겹쳐 만든 것을 말한다. 먹을 때는 양장피를 삶아 부드럽게 만든다. 그 외에 오이와 당근 채, 달걀지단, 새우, 오징어, 해파리, 해삼, 편육 등을 둥근 접시에 돌려 담는다. 삶은 양장피를 먹기 좋게 썰어 접시 가운데에 놓거나 바닥에 깔기도 한다. 먹을 때는 겨자 소스를 넣어 섞는다. 눈으로 화사함을 즐긴 뒤 매콤한 여운으로 고량주와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윤화 음식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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