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해요”… 열기도 먼지도 훌훌

양회성 기자 입력 2021-07-29 03:00수정 2021-07-29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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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시와 자치구 소속 살수차량이 도로에 물을 뿌리고 있다. 서울시는 불볕더위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고 8월 말까지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로 물 뿌리기를 한다. 기존 자치구 및 시설공단 살수차(185대)에 민간 차량(92대)을 추가 투입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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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먼지#살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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