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포장디자인 인쇄 기술력 해외서도 인정

동아일보 입력 2021-07-22 03:00수정 2021-07-2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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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산업대상]
대한민국 산업대상
기술혁신 부문
권오국 회장
국일특수인쇄㈜는 2000만 개가 넘는 고급 포장디자인 인쇄 제품을 생산해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다.

국내 포장 인쇄 기술에 대해선 해외 각국에서 호평하는데 이와 같은 성과가 나오기까지 국일특수인쇄㈜의 공헌도가 적지 않았다.

상당수 수출 대기업 역시 국일특수인쇄㈜와 함께 손잡고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 회사의 권오국 회장은 “항상 혁신적 인쇄기법을 연구하며 자체 기술력으로 샘플 제작부터 후가공, 출고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생산라인을 가동했다”며 “기술로써 차별화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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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인쇄는 일반 인쇄에 비해 인쇄물의 재질과 재료가 다양하다. 기술력과 설비투자 수준에 따라서 결과물도 천차만별이다. 국일특수인쇄㈜가 남다른 실적을 보일 수 있었던 것도 기술력 자체가 다른 업체들과 차이가 났기 때문이다.

그동안의 기술 투자와 선진 인쇄문화 및 기술을 적극 도입하려는 노력이 인정받은 덕분에 국일특수인쇄㈜는 ‘2021 대한민국 산업대상’에서 기술혁신 부문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권 회장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다하여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점도 스스로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2021#대한민국#산업#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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